골다공증


골다공증이란 무엇인가요?
골다공증은 어떤 경우에 잘 생기나요?
골다공증의 증상은 어떠합니까?
골다공증이 왜 문제가 되죠?
골다공증은 어떻게 진단합니까?
골다공증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골다공증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요?
나이가 들면 낙상이 잘 생기는 이유가 있습니까?
남자에게도 골다공증이 잘 오나요?

골다공증의 증상은 어떠합니까?

골다공증은 조용하게 진행하여 골절이 생길 때까지는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끔씩 치아가 빠지거나 약해져 음식을 먹기가 힘들어지는 경우가 있고 척추에 골다공증이 발생하면 척추가 납짝해져 키가 작아집니다. 골다공증 환자에서 흔히 허리 통증을 호소하나 이는 다른 퇴행성 척추 질환일 수도 있고 이외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으며 골다공증도 원인이 될 수 있으나 의사에 따라서는 골다공증에 의한 통증으로 인정하지 않는 수도 있습니다. 특히 척추에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이 생겨도 통증이 없을 수가 있고 후에 우연히 사진상 발견되는 수가 많습니다. 이렇게 골다공증은 이전에는 합병증으로 골절이나 척추가 굽는 변형 (노부인의 혹: Dowager's hump)

 

  골다공증에 의해 척추가 굽어지는 모습으로 '노부인의 혹(Dowager's hump)'로 알려
  저 있다.

 

이 생기기 전까지는 알기가 어려웠으나 요즘은 골밀도검사로 미리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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